<aside> 📢

지난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 해를 맞이하는 시기입니다. 한 해 동안 찍은 사진이나 활동물을 보며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. 몸과 마음이 자라 어느덧 의젓한 형님이 되었음을 스스로 느낄 수 있어요. 지금까지 잘해왔고, 그렇기에 앞으로도 잘해나갈 것이라는 믿음으로 아이를 응원해 주세요. 부모님의 믿음과 격려는 아이들의 자존감 형성에 도움이 됩니다.

</aside>

01.jpg

02.jpg

03.jpg

04.jpg

05.jpg


노션 커버.jpg